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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발현 부위는 단순 감기 경우 주로 ‘상기도’ 부분, 즉 상부 호흡기관에 나타난다. 독감 역시 마찬가지다.
코로나19는 ‘하기도’, 즉 하부 호흡기관에 주로 나타난다.
단순 감기에 걸리면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인후염 등이 나타나면서 미열과 두통으로 인해 무기력증이 동반된다.
독감도 두통이 나타나지만 근육통과 기침 증상이 있고, 감기와는 달리 한기를 동반한 고열이 특징이다.
코로나19도 열이 나고 근육통을 동반하지만 마른기침이 심하게 나고 피로감과 함께 숨이 차는 증상이 나타난다.
단순 감기에 걸리면 보통 일주일 이내에 회복되지만 독감은 일주일에서 몇 주 동안 길게 지속된다.
코로나19는 국내 기준으로 13~18일 정도면 회복된다. 

기침 발열 오한 두신통 비색 오심 삼소음
두항강통 오한 관절통 구미강활탕
중이염 축농증 비연 치흔통  형개연교탕
맑은 콧물 기침 가래 소청룡탕
발열무한 두항강통 근육통 오한오풍 갈근탕
발열 오한 흉협고만 심번 소시호탕
두통 인후통 오한 연교패독산
발열 기침 두항강통 코 막힘 인삼패독산
두신통 위장염 설사 한열 불환금정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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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9. 13. 09:32

녹내장 부항 치료 DocNEWS2022. 9. 13. 09:32

첫 날 - 대추 심수 간수, 다음 날 - 신주 풍문 담수, 15~20분 부항

대추(大椎) 목덜미 우묵한 뼈 돌기 아래 제1등뼈 위
심유(心兪) 제5등뼈 아래에서 양옆으로 각각 1치 5푼
간유(肝兪) 제9등뼈 아래에서 양옆으로 각각 1치 5푼
신주(身柱) 제3등뼈 아래
풍문(風門) 제2등뼈 아래에서 양옆으로 각각 1치 5푼
담유(膽兪) 제10등뼈 아래에서 양옆으로 각각 1치 5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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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9. 19:04

Effective Micro-Organism(EM) DocNEWS2021. 5. 9. 19:04

EM 이란?
Effective Micro-Organism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을 뜻한다. 일본 히가테루오 학자가 개발한 것으로 자연에 존재하는 미생물 중 인간에게 유용한 균을 조합 배양한 것이다.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악취 제거, 수질 정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주로 쌀뜨물과 함께 EM 발효액으로 사용한다.

- 2L 용기 페트병에 쌀뜨물을 5cm 정도 남기고 채워 나중에 발효됐을 때 넘치는 것을 방지
- 설탕 20g 정도(병뚜껑 4~5개 분량), 천일염 5g(1 티스푼), EM 원액 20g을 넣고 뚜껑을 닫아 잘 흔들어 직사광선을 피해 7일정도 지나면 완성
- 열어보았을 때 시큼한 냄새가 나면 발효가 잘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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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8. 17:18

가죽나무 붉나무 옻나무 참죽나무 DocNEWS2021. 5. 8. 17:18

 

가죽나무 붉나무 옻나무 참죽나무
가죽나무 붉나무 참옻 개옻 참죽나무

 

가죽나무는 옻보다 잎이 조금 더 넓고 좀 더 두껍고 누린내가 심하게 난다.
가죽나무는 춘목(椿木, 참죽나무)이라고도 하며 맛은 쓰고 독이 있다. 창개(瘡疥), 풍저(風疽)를 씻는데 주로 쓰이며, 뿌리껍질은 성질이 따듯하며, 설사를 멎게 한다. 또 저근백피(樗根白皮)는 참죽나무가 아닌 가죽나무로, 성질은 서늘하고 맛은 쓰며 毒이 조금 있다. 이질과 장풍(腸風)으로 피가 계속해서 나오는데 쓴다.

가죽나무 잎

붉나무는 옻나무나 가죽나무와 비슷한데 줄기가 동글동글 매끈하지 않고 화살나무처럼 날개가 있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붉나무는 초겨울, 이파리가 붉게 물들어 마치 단풍나무처럼 예쁘고 색이 고우며 멀리서도 눈에 띈다.
붉나무는 ‘오배목’이라고도 하는데 이 붉나무에 생기는 벌레집(나뭇잎에 기생한 충영, 즉 혹 모양의 벌레집)이 바로 오배자(蚊蛤)이다. 붉나무는 거풍습(祛風濕)하고 이수소종(利水消腫) 효능이 있다. ‘오배자’는 肺의 기운을 수렴하여 기침 등을 멈추는 효능이 있으며 독성을 풀어주고 출혈을 그치게 하는 지혈(止血)의 효과도 있으나, 감기증세로 폐에 실열(實熱)이 있는 해수(咳嗽)나 습열적체(濕熱積滯)로 인한 사리(瀉痢)에는 기(忌)한다.
오배자는 진액을 돌아오게 하고 갈증을 멈추게 하는 데에 가장 좋다. 가루 내어 끓인 물에 2돈(8g)씩 타서 먹으면 효과가 있다. (동의보감 등)

붉나무


옻나무는 순이 빨갛고 표피가 흰빛을 띄며 냄새가 거의 없고 자르면 단면에 즙이 나오면서 검은 색이 난다. 잎도 좁고 얇다. 옻순은 잎이 뒤로 접혀지는 특징이 있고 잎에 털이 많다.
비슷한 개옻나무와 차이점은 개옻나무는 잎자루가 붉은색인데 참옻나무는 녹색이다. 우리나라 옻 종류는 [참옻나무, 검양옻나무, 산 검양옻나무, 개옻나무, 붉나무, 덩굴옻나무 등] 총 여섯 종류가 있다. 가을에 껍질을 채취하면 좋다.

개옻
참옻
검양옻
산검양옻
옻에는 독성을 가지고 있는 우르시올(urushiol) 성분이 함유 되어 있다. 옻을 푹 끓이면 98% 이상 사라진다. 3시간 이상 가열하면 독성 성분이 날아간다. 옻독을 더 없애려면 옻 끓인 물에 돼지고기 구을 때 나온 하얗게 굳은 기름을 종이컵 반 정도 넣어 다시 끓여서 식힌다. 냉장고에 넣어 윗부분에 얼음처럼 형성되는 하얀 지방층을 말끔히 걷어낸다. 옻이 오른데는 밤나무 잎이 가장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밤나무 잎을 끓인 물로 목욕을 하면 좋은 효과를 본다. 밤나무 잎을 자루에 담아 열탕에 오래 담가두어 우러나면 그 물에 목욕을 해도 좋다. 더 간단하게 조치하는 방법은 생 잎을 그대로 짓찧어 그 즙을 발라도 낫는다. 평소에 옻이 잘 오르는 체질을 지니고 있는 사람도 밤나무 잎을 달인 물을 꾸준히 복용하면 옻이 올라 고생하는 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중화 개, 닭, 오리, 염소 고기, 바다 게 즙 게장, 날 달걀 흰자위, 부추 즙, 띠뿌리 끓인 물, 차조기 잎, 산초 잎, 삼나무 잎, 연 잎, 클로버 잎, 버들 잎, 백반 끓인 물, 올리브 기름, 동백 기름, 노송나무 심 기름, 소금 물

1, 까마귀밥여름나무 칠해목(漆解木)
옻독을 푸는데는 까마귀밥여름나무 잎과 줄기 건조 40~80그램을 잘게 썰어 물에 끓여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한번에 한컵정도 하루 3번 복용한다.
2, 닭
닭은 잡아 삶아 먹고 국물로 자주 씻거나 수건에 적셔 옻이 생긴 부위에 대고 찜질한다.
3, 계란 흰자위
계란 흰자위를 하루에 한번씩 환부에 바른다.
3, 밤나무잎, 뿌리
밤나무잎 달인물을 환부에 바른다. 또는 뿌리 달인물로 환부를 씻는다.
4, 애기똥풀
옻 오른 데, 피부가 가려운 데에 애기똥풀 생즙 5ml, 박하 생즙 9ml를 90% 알코올 3ml에 섞어서 국소에 바른다.
임상자료: 옻피부염 환자 38명을 위의 방법으로 치료한 결과 모두 일주일 안에 나았다. 가려움을 타는 느낌은 치료 2~3일 사이에 멎었고 부종, 물집, 고름집, 진물 등 증상은 늦어도 일주일 안에 없어졌다. [고려의학 제 2권 164면]
5, 대나무잎
대나무잎을 짓찧어 환부에 바른다.
6, 부추잎
부추잎을 짓찧은 즙을 환부에 바른다.
7, 들깨기름
들깨기름을 환부에 바른다.
8, 계란 노른자위
계란 노른자위를 환부에 바른다.
9, 삼석가루, 청대가루
홍반, 잔물집, 미란이 있으나 비교적 건조해 지면 삼석가루나 청대가루를 식물성 기름에 개여 바른다. [고려림상의전]
10, 황경피, 황련, 쇠비름, 민들레, 오이풀뿌리, 버드나무가지잎
잔물집이 많고 미란, 진물이 있고 부어 있을 때는 황경피, 황련, 쇠비름, 민들레 각각 같은 양으로 또는 오이풀 뿌리, 버드나무가지잎 달인물, 3퍼센트 붕산수, 0.05퍼센트 과망간산칼륨액으로 찜질한다. [고려림상의전],
11, 게
기어다니는 게 산 것을 짓찧어 그대로 옻이 생긴 부위에 1-2번 바르거나 보드라운 채에 받아 그 물로 자주 씻는다. 그리고 게를 토종된장에 국을 끓여서 먹어도 좋다.
12, 개미나물
개미나물 신선한 전초를 잘 씻어 짓찧은 다음 식물성 기름을 넣고 개어서 고약처럼 만들어 옻이 생긴 부위에 하루에 1-2번 바른다.
13, 접골목
푸른 딱총나무 줄기와 가지 80-120g을 달여 옻이 생긴 부위를 자주 씻는다.
14, 닭의 피
닭의 피를 옻이 생긴 부위에 자주 바른다.
15. 갯버들
옻이 심하게 올랐다면 냇가에 자라는 갯버들을 잘라 하루 30-50그램을 물로 진하게 달여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시는 한편 갯버들 달인 물을 옻이 오른 부위에 수시로 바르면 해독이 된다.
16, 띠뿌리
띠뿌리를 진하게 달여서 마시는 한편 그 물로 몸을 씻어도 효험이 있다.
17, 초피나무 열매
초피나무 열매를 씹어 입이나 코에 바르면 해독된다.
18, 개뼈
영양탕집에 개뼈를 구하여 푹 고아서 그 국물을 먹으면 해독된다.
19, 백반
백반을 진하게 물에 풀어 바르면서 먹으면 해독된다.
20, 잔대 사삼

참죽나무는 꽃과 열매가 없고 나무가 크며, 몸통이 곧바르게 자라는 것을 참죽나무라 한다. 참죽나무는 실하면서 잎이 향기롭다. 가죽나무는 참죽나무 모양은 대체로 비슷한데 가죽나무는 냄새가 나면서 성기고 꽃이 피고 꼬투리가 달리고 나무가 작고 몸통이 대부분 굽고 왜소한 것을 가죽나무라 한다. 가죽나무는 뿌리, 잎, 꼬투리를 쓴다. 가죽나무는 성질이 서늘하고 조(燥)하여 반드시 볶아 쓰거나 꿀을 발라 구워 써야 한다. (동의보감)

참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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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 08:57

COVID19 vaccine DocNEWS2021. 5. 2. 08:57

- 생백신, 바이러스가 살아있으나 독성을 약하게 한 '약독화'(live-attenuated) 백신
- 사백신. 바이러스를 죽이거나 불활성화(inactivate)한 백신
- 서브유닛 백신. 바이러스 통째로가 아니라, 바이러스 표면의 당이나 단백질 등의 일부 조각만 접종

• 불활성바이러스백신
바이러스를 죽이거나 복제 능력을 제거해 불활성화(inactivate)한 뒤 통째로 인체에 주입하는 전통적 사백신 방식 - 러시아 코비박, 중국 시노팜과 시노백사 코로나백(CoronaVac)

• 합성 항원 백신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영장류에서 추출한 코로나바이러스 단백질만을 사용 합성한 인공단백질을 그대로 인체에 주입하는 재조합 단백질 서브유닛(recombinant protein subunit) 백신 방식 - 미국 노바백스, 프랑스 독일 사노피-GSK, 러시아 에피박코로나

• ‘ChAdOx1 nCoV-19' 비자가복제 바이러스벡터(NRVV)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스파이크 단백질 정보를 가진 유전자) DNA를 아데노바이러스 전달체(벡터)에 삽입(아데노바이러스+코로나바이러스)하여 인체에 주입하는 유전자조작 바이러스(생바이러스) 백신 방식
-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미국 존슨앤드존슨(J&J)사 얀센 백신, 러시아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중국 칸시노사 Ad5-nCoV

• mRNA
감염과 전사 과정 없이 곧바로 번역해 면역력을 갖추도록 사스 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 표면을 둘러싸고 있는 스파이크 단백질 유전자를 지질 나노입자(lipid nanoparticle, LNP)에 넣어서 인체에 주입하는 전령 리보핵산(messenger RNA, mRNA) 백신 방식 - 미국 화이자와 모더나사 생산 코로나19 백신, 독일 큐어박(CureVac) mRNA 백신


DNA를 이용하는 백신은 DNA가 일단 세포핵(nucleus)에 들어가서 mRNA로 전사된 뒤 다시 세포질로 나와서 번역되어야 하는데, mRNA는 그런 과정 없이 곧바로 세포에 들어가자마자 번역될 수 있어 단계가 간단하고 바이러스를 쓰지 않아 면역 시스템이 거부하는 문제가 훨씬 덜하다.
제조 방식도 그냥 mRNA 서열만 갖다 붙이면 되니 매우 간단하고 mRNA를 감싸는 LNP를 잘 만드는 게 대단히 어렵다고는 하지만 공정이 복잡한 건 아니다. mRNA 자체가 너무 불안정하고 또 쉽게 분해되기에 장기적인 부작용은 오히려 더 적을 것이라는 이론적 기대도 있다. 다만 불안정성은 보관, 운송 및 접종 단계에서 효능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해 특히 화이자-비오엔텍 백신은 무려 영하 70도를 요구하고 모더나는 영하 20도인데다 영상 2-8도에서 30일을 버틴다.

백신을 맞으면 몸속에서 두 종류의 면역반응이 생긴다. 하나는 병원체(항원)의 침투를 방어하는 항체이고, 다른 하나는 몸속에 들어온 병원체(항원)와 싸워 죽이는 일을 하는 면역세포이다.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된 연구 결과, 항체는 변이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가 떨어지지만 면역 세포는 변이 바이러스라도 잘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즉, 사스 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에 변이가 발생해도 T세포(면역세포)가 작용해서 바이러스로부터 감염된 세포를 죽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 브링엄 대학이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한 번 맞은 8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어떤 백신이 면역세포를 더 강하게 하는지 연구 결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저지하는 항체 생성률은 화이자가 93%로 아스트라제네카 87%보다 높았지만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중증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면역세포 활성도는 아스트라제네카가 31%로 화이자 12%보다 2.6배 높았다. 고령층은 치명률을 낮추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아스트라제네카가 백신이 보다 효과적일 수 있다. 하지만 화이자 백신의 경우 2번 맞았을 때 면역세포 활성도가 63%로 크게 오른 이전 연구가 있는 반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2번 맞았을 때 결과가 없다.

 

EU 계약 6가지 백신 1회분당 가격 자료

아스트라제네카는 1.78 유로(약 2400원),

얀센은 8.5달러(9400원),

화이자는 12유로(1만6200원),

모더나는 18달러(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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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4. 21:05

COVID19 격리 DocNEWS2021. 4. 14. 21:05

* 격리해제
확진환자는 임상경과기준 또는 검사기준이 충족되면 격리해제
- 확진환자 중 증상이 있는 환자
임상경과기반기준은 증상 발생 후 10일 경과, 최소 24시간 동안 해열 치료없이 발열이 없고 임상증상이 호전되는 추세
검사기반기준은 PCR 검사 결과 24시간 이상의 간격으로 연속 2회 음성, 해열 치료 없이 발열이 없고 임상증상이 호전되는 추세
- 확진환자 중 증상이 없는 환자
임상경과기반기준은 확진일로부터 10일 경과, 임상증상 미발생
검사기반기준은 PCR 검사 결과 24시간 이상의 간격으로 연속 2회 음성, 확진 후 임상 증상 미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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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2. 12:26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한약 치료 DocNEWS2021. 4. 12. 12:26

1월말에 발표된 제3판에서는 초기 병변을 습사(濕邪)로 규정하고 사용된 처방도 달원음(達原飮)과 같은 온병방을 사용 이후 제4판, 제5판에서는 약간 변형된 처방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변했다.

실제로 리위(李昱) 국가중의약관리국 과기사 사장은 최근 브리핑에서 청폐배독탕(靑肺排毒湯)이 10개 성에서 환자 701명 치료에 사용됐고 이 가운데 130명이 완치돼 퇴원했다고 밝혔다.

리 사장에 따르면 51명은 증상이 사라지고 268명은 개선됐으며 다른 212명은 증상이 나빠지지 않고 안정적이어서 이 약을 전국의 의료기관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세한 질병 정보가 있는 351명 환자 가운데 112명의 체온이 37.3℃보다 높았지만, 청폐배독탕 복용 6일 후 환자 94.6%의 체온이 정상을 회복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침 증세가 있는 환자 214명 가운데 80.6%가 이 약 복용 6일 뒤에 증세가 호전됐다고 덧붙였다.

신경보에 따르면 청폐배독탕은 마황, 자감초, 행인, 계지, 택사, 저령 등 21가지 약재를 넣은 탕약이다.

진료지침 제3판에서는 초기엔 습사(濕邪)→ 사열(邪熱)→ 사독(邪毒)→ 내폐외탈(內閉外脫)의 순서로 전변한다고 봤고 이후 제4판, 제5판에서는 경증에 곽향정기산(藿香正氣散) 계열과 은교산(銀翹散), 쌍황련(雙黃連) 계열의 과립제, 캡슐제 등을 사용하고 중증 단계의 본격적인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강화될 때 한습(寒濕)→역독(疫毒)→ 내폐외탈(內閉外脫)→ 기허(氣虛) 단계로 증후를 분류했다.

치료방제의 경우, 기존 처방을 그대로 활용하는 곽향정기교낭(藿香正氣膠囊), 곽향정기(藿香正氣) 캡슐, 방풍통성환(防風通聖丸) 과립은 제외했다. 또한 중국 이외 국가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금화청감(金花清感, Jinhua Qinggan Granule), 연화청온(連花清瘟, Lianhua Qingwen Capsule), 소풍해독 캡슐(疏風解毒캡슐 Shufeng Jiedu Capsule), 쌍황련 등 3개 방제를 위주로 설명했다.

▶금화청감 과립: 금은화(金銀花)、절패모(浙貝母)、황금(黃芩)、우방자(牛蒡子)、청호(青蒿) 등으로 구성되며 발열과 기침, 인후통, 콧물 감기 및 독감에 많이 사용되는 약으로 항바이러스 효과 연구도 있다.

▶연화청온: 캡슐-연교(連翹), 금은화(金銀花), 구마황(炙麻黃), 초고행인(炒苦杏仁), 석고(石膏), 판람근(板藍根), 면마관중(綿馬貫衆), 어성초(魚腥草), 광곽향(廣藿香), 대황(大黃), 홍경천(紅景天), 박하뇌(薄荷腦), 감초(甘草)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홍경천은 한국에서 잘 쓰지 않는 약재로 고산병예방 면역력 강화 등의 목적으로 중국에서 사용한다.

▶소풍해독: 캡슐-호장(虎杖), 연교(連翹), 판람근(板藍根), 시호(柴胡), 패장초(敗醬草), 마편초(馬鞭草), 노근(蘆根), 감초(甘草) 등으로 구성된다.

이외 사스와 메르스 사태를 거치며 어느정도 효과가 입증된 쌍황련(雙黃連)은 금은화, 황금, 연교 3가지 약재로 구성되며 일반적인 호흡기 질환에서 항균, 항바이러스 효과가 입증과 일반적인 코로나바이러스, 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등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가 있다.

대체로 병인을 濕毒 혹은 熱毒으로 보고, 除濕하거나 淸熱하는 처방을 선택하 였다. Wang은 코로나-19가 한의학적으로 濕毒으로 인한 역병에 해당하며, 이에 清熱止咳,健脾化濕 등 의 치법을 쓸 수 있다고 하였다. 난향해독구복액(蘭香解毒口服液)의 구성 약물은 대체로 芳香化濕하는 데, 燥濕효과를 높이기 위해 복령(茯苓)과 반하(半夏) 를 함께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Xie는 濕濁毒疫이 肺,脾등에영향을미치는것으로보았으며芳香化 濁 및 解毒除濕의 기본 처방인 시호감로음(柴胡甘露 飮)을 활용했다. Luo는 환자군을 濕濁外襲型과, 濁 毒侵襲型으로 나누었다. 濕濁外襲型의 경우 芳香化濁 하며 除濕透邪의 효능이 있는 곽박투사탕(藿朴透邪 湯)을, 濁毒侵襲型의 경우 芳香化濁하며 解毒除濕의 효과가 있는 시호감로음(柴胡甘露飮)을 투여했다. Chen이 사용한 정양탕(正陽湯), 청폐배독탕(清肺排 毒湯), 투해거온과립(透解祛瘟顆粒)은 모두 扶正祛邪 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중 투해거온과립(透解祛瘟顆 粒)은 溫疫熱毒을 치료하기 위해 淸熱解毒을 위주로 하는 처방에 해당한다. Liu의 연구에서는 폐 병변 과 간 손상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이 활용되었다.
이들 처방에서 빈용된 약재는 복령(茯苓), 시호(柴 胡), 연교(蓮翹), 행인(杏仁), 곽향(藿香) 등이 있었다. 이전에 진행된 연구들을 살펴보았을 때 각 약재 들은 면역조절, 항염증 및 급·만성 간손상에 있어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다. 그중 시호의 Saikosaponin a는 in vitro 연구에서 Human coronavirus-229E에 대하여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곽향은 SARS-CoV-2에 대한 억제 효과가 입증 된 약재로, Toll-like receptor (TLR), NOD-like receptor (NLR), RIG-I-like receptor (RLR), Mitogen Activated Protein Kinase (MAPK)와 T림프구 신호 전달 등에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처방된 약재 의성분과약리효능을보았을때,각각의약재는바 이러스가유발할수있는체내염증을제거하고,체 내 면역력을 높이며 항바이러스 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선정된 각각의 연구에서 평가 방법으로는 Lab test, PCR 검사에서 음성 전환 시간, 입원 기 간, 폐 CT 검사 소견, 중증 전환율 등이 다 양하게 활용되었다.

Chaihu Ganlu Decoction (柴胡甘露飮)
Bupleurum falcatum (柴胡) 10, Scutellaria baicalensis (黃芩) 10, Acorus gramineus (石菖蒲) 15, Agastache rugosa (藿香) 10, Amomum kravanh (白豆蔲) 6, Forsythia suspensa (蓮翹) 15, Adenophora triphylla (南沙蔘) 30, Coix lacryma-jobi var. mayuen (薏苡仁) 30, Magnolia officinalis (厚朴) 10 g, Poria cocos (茯苓) 15, Pinellia ternata (薑半夏) 12, Citrus unshiu (陳皮) 6, Cryptotympana dubia (蟬 蛻) 10, Bombyx mori (白殭蠶) 15, Prunus ansu (杏仁) 10, Platycodon grandiflorum (桔梗) 10, Hordeum vulgare (麥芽) 15 g / day

Lanxiang Jiedu oral liquid (蘭香解毒口服液)
Pogostemon cablin (廣藿香), Eupatorium fortunei (佩蘭), Atractylodes chinensis (蒼朮), Magnolia officinalis (厚朴), Citrus unshiu (陳皮), Zingiber officinale (生薑), Poria cocos (茯苓), Pinellia ternata (清半夏), Lonicera japonica (金銀花), Forsythia suspensa (蓮翹), Dryopteris crassirhizoma (貫衆), Prunus persica (桃仁), Angelica sinensis (當歸), Glycyrrhiza uralensis (甘草)

Zhengyang Decoction (正陽湯)
Astragalus membranaceus (黄芪) 10, Morus alba (桑白皮) 10, Atractylodes macrocephala (白术) 6, Zingiber officinale (炮薑) 4, Pseudosrellaria heterophylla (太子蔘) 10, Paeoniae lactiflora (白芍藥) 6, Belamcanda chinensis (射干) 3, Glycyrrhiza uralensis (甘草) 3, Scrophularia buergeriana (玄蔘) 6, Lonicera japonica (金銀花) 6 g / day

Qingfei Paidu Decoction (清肺排毒湯)
Ephedra sinica (麻黃) 9, Glycyrrhiza uralensis (灸甘草) 6, Prunus ansu (杏仁) 9, CaSO4 (石膏) 15, Cinnamomum cassia (桂枝) 9, Alisma plantago-aquatica (澤瀉) 9, Polyporus umbellatus (豬苓) 9, Atractylodes macrocephala (白朮) 9, Poria cocos (茯苓) 15, Bupleurum falcatum (柴胡) 16, Scutellaria baicalensis (黃芩) 6, Pinellia ternata (半夏) 9, Zingiber officinale (生薑) 9, Aster tataricus (紫莞) 9, Belamcanda chinensis (射干) 9, Asarum sieboldii (細辛) 6, Discorea japonica (山藥) 12, Poncirus trifoliata (枳實) 6, Citrus unshiu (陳皮) 6, Agastache rugosa (藿香) 9 g / day

Toujie Quwen Granules (透解祛瘟顆粒)
Forsythia suspensa (蓮翹) 30, Lonicera japonica (金銀花) 15, Cremastra appendiculata (山慈菇) 20, Scutellaria baicalensis (黄芩片) 10, Persicaria tintoria (大青葉) 10, Bupleurum falcatum (柴胡) 5, Artemisia annua (青蒿) 10, Cryptotympana dubia (蟬蛻) 10, Peucedanum decursivum (前胡) 5, Fritillaria cirrhosa (川貝母) 10, Fritillaria thunbergii (浙貝母) 10, Poria cocos (茯苓) 30, Prunnus mume (烏梅) 30, Scrophularia buergeriana (玄蔘) 10, Astragalus membranaceus (黄芪) 45, Pseudosrellaria heterophylla (太子蔘) 15 g / day

Huopu Touxie Decoction (藿朴透邪湯)
Agastache rugosa (藿香) 10, Magnolia officinalis (厚朴) 10, Poria cocos (茯苓) 15, Citrus unshiu (陳 皮) 6, Massa Medicata Fermentata (神麴) 10, Areca catechu (大腹皮) 10, Coix lacryma-jobi var. mayuen (薏苡仁) 15, Cryptotympana dubia (蟬蛻) 10, Bombyx mori (白殭蠶) 15, Prunus ansu (杏仁) 10, Cimicifuga heracleifolia (升麻) 10, Paeoniae lactiflora (赤芍藥) 10, Pinellia ternata (法半夏) 12 g / day

Herbal medicine prescription
Prunus ansu (杏仁) 4, Lophatherum gracile (淡竹葉) 6, Poria cocos (茯苓) 6, Forsythia suspensa (蓮 翹) 6, Amomum villosum (砂仁) 4, Crataegus pinnatifida (山査) 6, Massa Medicata Fermentata (神麴) 6, Hordeum vulgare (麥芽) 6, Pueraria lobata (葛根) 9 g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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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7. 11:21

레벨D_보호구 DocNEWS2021. 3. 7. 11:21

#착용법


*신발을 신은 상태에서 전신 보호구를 입으면 벗는 과정에서 오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신발을 벗은 상태에서 레벨D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1. 손 위생을 한다.

2. 신발을 벗고 전신보호복을 입는다.

- 전신 보호복은 지퍼로 되어있고 우주복과 같은 한벌 의상 구조로 되어있다.

- 지퍼는 목끝까지 올려 자신의 몸을 최대한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신발을 벗은 상태에서 그 위에 덧신을 신은 후 매듭을 묶는다.

- 매듭은 덧신 아래 쪽에 한번, 중간 쪽에 한 번 묶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4. N95 마스크를 착용한다

-N95 마스크는 S size를 착용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고 된다.

-마스크의 아래 끈은 목뒤에, 위 끈은 머리 위쪽에 착용한다.

- 마스크를 착용한 후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어 통과하는 공기가 없는지 확인한다.

5. 고글을 착용한다.

6. 전신 보호복에 달려 있는 모자를 착용한다.

7. 속장갑을 착용한다.

-속장갑은 전신 보호복 안으로 넣고 보호복에 있는 고무줄을 손가락에 걸어 고정시킨다.

-보호구 안에 들어 있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아닌 병동에서 사용하는 서지컬 글러브와 라텍스 글러브를 사용한다. 속장갑으로 사용하는 글러브는 '서지컬 글러브'다. 만일 보호복에 고무줄이 없다면, 엄지손가락을 걸 수 있도록 뚫어서 사용한다.

8. 겉장갑을 착용한다.

-겉장갑은 전신 보호복의 소매를 덮도록 착용한다.

- 겉장갑은 라텍스 글러브로 착용한다.

#탈의_방법


*매번 손 위생 또는 장갑 소독 시행

* 오염 노출 된 바깥면이 피부와 점막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

1. 겉장갑을 벗기 전 장갑 위에 손 위생을 실시한다.

- 장갑 위에는 소독을 실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레벨D와 같은 보호구 탈의 시에는 장갑 위에 손소독을 실시한다.

2. 격리실에서 바깥으로 나온다.

3. 겉장갑을 벗고, (속장갑은 벗지 않은 채로 속장갑 위에) 손 위생을 실시한다.

4. 덧신의 끈을 푼다.

5. 보호복의 지퍼를 내린다.

-목부분까지 올린 지퍼를 내릴 때, 턱 끝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실제 이렇게 일어난 감염이 많다.)

6. 모자를 벗는다.

7. 전신 보호복을 벗는다. 이 때 덧신도 함께 벗는다.

- 보호복과 덧신을 벗을 때 돌돌 말아 쥐며 감염된 부분이 내 몸에 닿지 않게 한다.

8. 속장갑을 벗고 손 위생을 실시한다.

9. 고글을 벗는다.

10. N95 마스크를 벗는다.

11. 손위생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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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존스워트 효능과 부작용, 항우울 허브  St John's Wort는 우울증의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와 그 안전성이 의학적 연구로 입증됐으며, 세계적인 실적과 신뢰를 쌓고 있는 약초다. 

허브 선진국 독일을 필두로 유럽 등 서양에서는 치료제로 허가받아 사용 중이다. 한국에서는 정신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보충제로 주목 받고 있다.   



1. 우울증 개선


뇌의 신경 세포는 시냅스를 통해 정보 전달이 이뤄진다. 우울증은 뇌의 세로토닌, 노르 아드레날린, 도파민 등의 기분 조절에 관여하는 모노아민 (신경 전달 물질)이 부족하면 일어난다고 알려졌다. 세인트존스워트는 다른 허브에는 거의 없는 히페리신(Hypericin)이라는 성분이 세로토닌을 분해하는 효소의 작용을 억제해서, 세로토닌의 농도를 높이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뇌 세포에서 방출된 세로토닌은 전부 뇌 세포에 닿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뇌 세포에 돌아가버리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히퍼포린(Hyperforin) 성분이 세로토닌 재흡수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 이들이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의 균형을 유지하며 기능을 회복하고, 우울증 증상을 개선해 준다.   

​1993년 독일에서 개최된 임상 시험에서는 스트레스 증상,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3250명에게 1일 300mg의 세인트존스워트를 3회 섭취 시키는 시험이 4 주 동안 행해졌다. 그 결과 82.8%가 '증상이 개선하거나 그 증상이 없어졌다'고 대답, 의사의 객관적 평가에서도 79.9%가 '증상이 개선하거나 그 증상이 없다'고 보고됐다. 또 다른 임상 시험에서는 독일에서 세인트존스워트와 위약을 가지고 이중 맹검법 시험이 행해졌습니다. 6주 동안 72명 중 절반에게 세인트존스워트 300mg, 다른 절반은 위약을 1일 3회 투여했다. 그 결과 세인트존스워트를 섭취한 81%가 우울증 증상의 개선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 불면증 해소, 월경증후군 완화


우울증이 생기는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원인 중 하나로 스트레스에 의해 체내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해지는 것이 손꼽히고 있다. 멜라토닌은 세로토닌에서 합성되는 호르몬으로, 뇌의 세로토닌 감소를 억제하는데 세인트존스워트의 작용에 의해 정신을 안정시킬 수 있다. 뇌의 활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멜라토닌 부족이 완화되면, 불면증이나 수면 장애로부터 탈출하기 쉬워진다.또 폐경과 월경전 증후군의 증상으로 볼 수 있는 불안과 우울증의 원인 중 하나는 뇌의 신경 전달 물질 세로토닌의 분비 저하일 수 있다. 세인트 존스워트를 섭취하면 세로토닌 분비 저하가 억제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3. 부작용과 주의사항


단독으로 사용했을 경우 부작용은 거의 없다. 그러나 임신, 수유중 섭취는 위험성이 시사되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부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그 주요 증상은 위장 기능 저하, 갈증, 현기증, 일광과민증이다. 모든 부작용은 세인트존스워트의 섭취를 중단하면 곧 사라진다고 알려져 있다. 지병이 있어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다른 의약품과 병용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세인트존스워트는 간에서 약물 대사 효소에 영향을 미치고 다른 의약품의 혈중 농도를 변화시킵니다. 구체적으로는 진통제, 항우울제 (SSRI), 피임약(먹는 피임약), 디곡신(강심제), 테오필린(기관지 확장제), 항간질약, 인지나비루(항 HIV), 항부정맥약, 와파린(혈액 응고 방지제) 등을 복용하는 경우 약물의 효과가 약해지거나 부작용이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복용하기 전 의사의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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